[IS 고척] 데뷔 첫 피홈런에 KIA전 5이닝 2실점…박준현 102구 역투에도 시즌 3패, ERA 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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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고척] 데뷔 첫 피홈런에 KIA전 5이닝 2실점…박준현 102구 역투에도 시즌 3패, ERA 2.98

박준현은 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홈 경기에 선발 등판, 5이닝 3피안타(1피홈런) 5사사구 5탈삼진 2실점 한 뒤 강판당했다.

이 감독은 "삼성전(17일, 7이닝 4피안타 무실점)도 그렇고 NC전(11일, 4이닝 3피안타 1실점)도 그렇고 너무 잘 던지더라.구속도 좋고 이번 3연전이 걱정된다"고 말했다.

4회를 삼자범퇴로 막아낸 박준현은 5회 2사 만루 위기에서도 실점 없이 이닝을 마치며 5이닝을 책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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