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현민은 지난해 112경기에서 타율 0.334, 22홈런, 80타점, 72득점 등의 성적을 올리며 단숨에 KT 외야 한 자리를 꿰찼다.
KT 안현민이 23일 수원 SSG전 7회말 2사 만루 상황에서 좌월 만루 홈런을 때리고 있다.
부상 전부터 이어 온 연속 경기 출루 기록을 ‘40경기’로 늘린 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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