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트윈스 우완투수 장현식이 3191일 만에 선발승을 거두며 팀의 4연승을 이끌었다.
3191일 만에 선발승을 따낸 LG트윈스 장현식.
올 시즌 두 번째 선발 등판에서 다시 삼성을 상대로 감격의 선발승을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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