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상가서 훈련용 포탄 발견돼 20여명 대피…"위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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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상가서 훈련용 포탄 발견돼 20여명 대피…"위험 없어"

서울 중구 신당동의 한 아파트 상가에서 훈련용 포탄이 발견돼 2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군 당국은 이 포탄이 훈련용으로 뇌관과 화약이 없어 위험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했다.

포탄은 군 당국에서 회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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