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밖으로 떠난 1박2일”…매일유업 진암사회복지재단, 취약계층 아동 가족캠프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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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밖으로 떠난 1박2일”…매일유업 진암사회복지재단, 취약계층 아동 가족캠프 열어

매일유업 진암사회복지재단이 서울 종로구와 손잡고 취약계층 아동 가정을 위한 1박 2일 가족 힐링 캠프를 열며 아동 복지 지원에 나섰다.

진암사회복지재단(이사장 김정완)은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전북 고창군 상하농원에서 종로구 드림스타트 11가정, 총 27명을 초청해 ‘드림스타트 가족캠프’를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보건복지부 아동복지 사업인 드림스타트는 0세(임산부 포함)부터 만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건강, 기초학습, 사회성, 부모교육, 가족지지 등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해 아동의 건강하고 행복한 성장을 돕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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