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보건대가 지역 고등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전공 체험을 지원하는 고교학점제 연계 교육과정을 마무리했다.
20일 지역 고등학생과 대구보건대 교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고교-대학 연계 꿈이음(꿈창작) 교육과정’ 수료식에서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대구보건대) 학생들은 약 3개월 동안 교육과정에 참여하며 전공 분야에 대한 이해를 높였으며, 교육 기준을 충족한 학생들에게 수료증이 수여됐다.
이전형 대구보건대 교무처장은 “꿈이음 교육과정은 고등학생들이 대학 전공을 직접 경험하며 진로를 구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는 기회”라며 “앞으로도 지역 고교와의 협력을 강화해 학생 중심의 진로·전공 체험 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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