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여성 당선자들이 한 자리에 모인 행사가 23일 국회에서 열렸다.
조 국회의장은 이날 사단법인 한국여성의정 주최로 열린 지방선거 여성 당선자 축하 행사 '어울모임'에서 "이번 지방선거는 전체 당선인 4226명 가운데 여성 당선인이 1398명으로 33.1%를 차지하며 처음으로 30%를 넘어섰다"고 의미를 기렸다.
조 의장은 "22대 국회에서 역대 가장 많은 60명의 여성 의원이 활동하고 있는 만큼, 정치 전반에서 여성 리더십이 더 넓고 깊게 뿌리내리도록 해야 한다"며 "여성 대표성을 넓히고 여성 인재들이 지속적으로 성장하며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국회도 함께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프레시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