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가 2026 북중미 월드컵 중계권료의 일부를 국제축구연맹(FIFA)에 납부하지 못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일본 TBS가 23일 보도했다.
JTBC는 이번 대회 한국 내 전 경기 중계권을 보유하고 있다.
한국 스포츠 중계 시장에서 중계권료 급등은 오래된 과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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