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23일 청와대 녹지원으로 주한 외교 사절단을 초청해 만찬을 함께 하고 외교 성과를 공유했다.
이와 관련, 올해 주요 정상외교 방문·접수국가 및 지역 대표성 등을 고려해 안배한 것이라고 청와대는 설명했다.
청와대는 이번 만찬과 관련해 "주한외교단과 소통을 정상적으로 복원했음을 대외적으로 알리고 실질적 교류를 이어 나갈 예정"이라며 "국정 2년 차 실용 외교 본격화를 위한 핵심 방향을 제시하고 각국의 지속적인 지지와 협력을 당부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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