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정책지원관 제도 정착과 의원연구단체 활성화, 정책연구용역 확대 등을 통해 지방의회의 정책 역량을 강화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지방분권·시민소통 확대 제9대 시의회는 지방의회 독립성과 지방분권 강화를 위한 활동도 이어갔다.
안성민 부산시의회 의장은 "시민의 삶을 지키고 부산의 미래를 준비한다는 책임감으로 쉼 없이 달려왔다"며 "지난 4년간의 성과가 앞으로 부산 발전의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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