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아, 귀신 장면 안 무서운 뜻밖의 이유…"애쓰는 모습이 느껴져" (유병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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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아, 귀신 장면 안 무서운 뜻밖의 이유…"애쓰는 모습이 느껴져" (유병재)

배우 신민아가 미디어 속 귀신이 무섭지 않은 이유를 밝혔다.

신민아는 자신의 공포 레벨을 묻는 유병재의 질문에 "어릴 때는 '강시', '사탄의 인형' 이런 건 진짜 무서워했다.

신민아는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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