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400만 관객과 만난 44편의 韓영화의 미래…대상 無 '제22회 미쟝센단편영화제' 폐막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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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00만 관객과 만난 44편의 韓영화의 미래…대상 無 '제22회 미쟝센단편영화제' 폐막 [종합]

23일 '제22회 미쟝센단편영화제'가 폐막했다.

'제22회 미쟝센단편영화제' 포스터 / 미쟝센단편영화제 제공 심사위원 특별상 시상을 위해 무대에 오른 오승욱 감독은 이 작품을 언급하며 "19살 때 처음 사귄 여자친구와 세화여고 앞길을 걷던 그날이 떠올랐다"라고 이야기하며 영화 '터치, 툭'의 최지원 감독을 호명했다.

손광민 감독은 "'선희이모'는 제 생각으로는 사랑에 대한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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