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는 23일(한국시간) 미국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J조 2차전에서 오스트리아를 상대로 멀티골을 기록하며 아르헨티나의 2-0 완승을 이끌었다.
이제 메시가 가는 길이 곧 ‘월드컵 역사’다.
절치부심하고 대표팀에 돌아온 메시는 2021 코파 아메리카에서 첫 우승의 기쁨을 누렸고,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아르헨티나의 정상 등극까지 이끌며 술술 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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