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고소영의 유튜브 채널 '고소영'에는 '300년 된 가구 모으는 고소영 개인사무실 최초공개 (금고,웨딩드레스)'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고소영은 개인 사무실 겸 아지트를 최초 공개하며 "결혼 전부터 썼던 공간이다"라고 밝혔다.
300년이나 된 가구들이 공개되자 스태프들은 감탄을 금치 못했고, 고소영은 "빈티지 가구들이 관리가 힘들어서 레몬 오일로 닦아줘야 한다"라며 관리 방법을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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