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 인디 신작 ‘와인드 업 데드맨’ 퍼블리싱 계약… 글로벌 IP 육성 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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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위즈, 인디 신작 ‘와인드 업 데드맨’ 퍼블리싱 계약… 글로벌 IP 육성 가속

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글로벌 시장에서 인디 게임 흥행 신화를 써 내려온 네오위즈가 독창적인 세계관과 탄탄한 내러티브를 갖춘 국내 유망 인디 개발사의 신작을 품고 장기적인 글로벌 IP(지식재산권) 포트폴리오 다각화에 나섰다.

네오위즈는 23일 “국내 인디 게임 개발사 세인넛츠 스튜디오가 개발 중인 신작 내러티브 CRPG ‘와인드 업 데드맨(Wind Up Deadman)’의 공식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네오위즈의 새로운 파트너가 된 ‘와인드 업 데드맨’은 1980년대 아날로그 감성을 자극하는 기기인 ‘카세트 테이프’와 미래지향적 SF적 상상력을 절묘하게 융합한 ‘카세트 퓨처리즘’ 세계관을 전면에 내세운 독특한 내러티브 CRPG(컴퓨터 롤플레잉 게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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