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공작소 세움, 타지키스탄에서 공연…문화로 양국 화합 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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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공작소 세움, 타지키스탄에서 공연…문화로 양국 화합 다져

인천 문화단체 ‘문화공작소 세움’(세움)이 타지키스탄에서 공연하며 문화로 양국의 화합을 다졌다.

이들은 타지키스탄 관객 1만여명에게 우리 문화의 우수성을 알리는 한편, 타지키스탄 문화에도 완벽히 융화하며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유세움 대표는 “우리 문화가 타지키스탄 곳곳에 스며드니 보람 차다”며 “앞으로도 타지키스탄을 비롯한 중앙아시아와의 문화 교류를 이끌어 화합에 기여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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