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자는 "네가 너무 잘하니까 이상해"라며 "술을 금주를 하고, 금연을 하고"라고 랄랄의 금연 사실까지 이야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랄랄의 쿨한 허락에 풍자는 "담배를 뚝 끊더라"라고 이야기했다.
랄랄은 "임신 직전까지도 전자담배를 하루에 두 갑씩 그렇게 (피웠다)"라며 설명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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