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LG’ 앞세운 구광모, 엔비디아 생태계에 올라탄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원LG’ 앞세운 구광모, 엔비디아 생태계에 올라탄다

LG전자의 가전·로봇, LG이노텍의 센싱과 광학 부품, LG CNS의 스마트팩토리·클라우드 사업 경험, LG AI연구원의 초거대 AI 모델 엑사원(EXAONE) 역량을 엔비디아의 GPU·AI 플랫폼과 결합하는 방식이 검토 중이다.

다른 업계 관계자는 “LG전자는 로봇과 모터 기술을, LG이노텍은 카메라 모듈과 센싱 기술을, LG에너지솔루션은 배터리를, LG CNS는 소프트웨어를, LG AI연구원은 AI 모델을 담당할 수 있다”며 “각각의 계열사가 가진 기술을 하나의 프로젝트로 연결할 수 있다는 것이 LG의 강점”이라고 설명했다.

이 부품 경쟁력을 엔비디아의 자율주행 플랫폼과 결합하면 LG의 전장 사업 경험이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SDV) 생태계로 확장될 수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데이신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