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사격 유망주들이 2026 국제사격연맹(ISSF) 주니어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10m 공기권총 단체전에서 값진 동메달을 명중했다.
김동빈(경남대), 강병무, 이현준(이상 한국체대)으로 구성된 한국 대표팀은 23일(한국시간) 독일 줄에서 열린 대회 10m 공기권총 남자 주니어 단체전에서 합산 점수 1천714점을 쏴 3위에 올랐다.
한국은 1위 폴란드와 4점, 2위 인도와 3점 차 접전을 벌인 끝에 시상대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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