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사령탑 홍명보 감독의 멕시코전 손흥민 조기 교체 논란이 여전히 뜨겁다.
결과를 얻지 못하면서 홍 감독이 한 방이 있는 손흥민을 후반 12분 만에 교체한 건 너무 성급했다는 지적이 쏟아졌다.
한편, 논란이 거세지자 홍 감독이 직접 해명에 나섰다.홍 감독은 KBS와의 인터뷰에서 멕시코전 때 손흥민을 일찍 교체한 것에 대해 "일단 우리는 득점해야 했고, 좀 더 프레시한 선수가 나가는 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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