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23일 청와대에서 국무회의 겸 비상경제점검회의를 주재하고 "이번 모두의 창업은 지원 금액이나 지원의 수준이 기존보다는 상당히 많이 하긴 했지만 전체적으로 보면 지원 규모나 강도, 횟수를 올려야 하지 않나"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모두의 창업 주무 부처인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인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에게 "이번에 모두의 창업은 예상보다는 참여자도 많고 열기도 뜨겁고 아이템도 좋은 게 많다면서요"라며 이러한 내용을 언급했다.
이에 한 후보자는 전날인 22일 출근길에서 모두의 창업 주무부처 장관으로 무거운 책임을 통감하며 깊이 송구하다며 사과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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