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세프와 함께 삶의 궤적을 스스로 써온 이들이 이제 막 시작을 앞둔 아이들에게 희망의 빛을 건넨다.
“최근 (앙상블)이라는 다큐멘터리에 음악감독으로 참여했어요.
그 과정을 지켜보면서 아이들에게 필요한 건 그들의 무한한 가능성을 믿어주고 기다려주는 일이라는 생각을 했어요.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마리끌레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