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과 2025년 2시즌 연속 20홈런을 기록하며 삼성 핫코너의 주인이 된 김영웅은 올해 10경기에서 타율 0.171, 0홈런에 그쳤다.
설상가상으로 햄스트링 부상까지 겹치며 4월 초 이후 1군에서 모습을 드러내지 못했고, 재활 중 부상이 재발하면서 공백기가 길어졌다.
낚시에 새로운 재미를 붙인 김영웅은 1군에 올라와 이를 이어가지 못하는 것에 대해 "솔직히 아쉽다"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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