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진서연이 ‘문콕’ 경험담을 공개하며 아쉬움을 토로했다.
진서연은 이어 “위치가 본인 문콕 위치가 아니라며 계속 우기셨다.나는 의자가 출렁할 정도로 충격을 느꼈는데도 아니라고 하더라”면서 “지울 수 있는 정도라면 문제 삼지 않겠다고 했는데, 새 차인데 하필 그 부분만 콕 찍혀 있으니 맞을 수도 있다고 하더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내 차에는 카메라가 6개 달려 있다.문콕하는 순간도 다 찍혀 있었다.이미 영상이 남아 있는데도 아니라고 주장했다”며 “사과만 하면 문제 삼지 않겠다고 몇 번이나 이야기했는데 자꾸 에둘러 말하고 인정하지 않더라.심지어 못 믿겠으면 경찰을 부르라고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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