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체코와의 첫 경기에서 2-1로 역전승을 거둔 한국은 19일 멕시코를 상대로 아쉽게 0-1로 패했다.
그러면서 "상대의 강점인 빠른 발을 이용한 뒷공간 침투를 효과적으로 차단하고, 수비 조직력의 허점을 공략한다면 대한민국이 승점 3점을 확보하며 32강에 진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영표는 "1차전부터 수적으로 불리한 상황에서도 뒤쪽에서 빌드업을 시도하다가 실수를 범하고, 볼을 뺏겨 결국 실점까지 하는 패턴이 반복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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