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 첫 월드컵 본선 무대에 진출한 카보베르데가 남미의 강호 우루과이를 상대로 월드컵 첫 골을 터뜨렸다.
이날 경기에서 전반 21분 카보베르데가 먼 거리에서 얻어낸 프리킥을 미드필더 케빈 피나가 강력한 오른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카보베르데의 월드컵 첫 골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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