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15조 R&D 승부수…반도체·로봇 소재로 미래 10년 연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LG화학, 15조 R&D 승부수…반도체·로봇 소재로 미래 10년 연다

글로벌 공급 과잉과 수익성 둔화로 전통 화학산업의 성장 한계가 뚜렷해지는 가운데, 반도체·모빌리티·로봇 소재와 항암 신약을 중심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재편해 AI 기반 첨단소재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전략이다.

김동춘 LG화학 사장은 지난 22일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기존 사업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는 동시에 미래 성장성이 높은 첨단 소재와 신약 분야에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기술이 강한 컨버팅(Converting) 기업으로 새로운 성장의 전환점을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오는 2035년까지 투입되는 15조 원 가운데 70%를 반도체, 모빌리티, 로봇 소재 등 미래 핵심 사업에 집중 배분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더포스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