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여기 각자의 자리에서 자신만의 이야기를 써 내려온 9명의 ‘유니세프 엑설런스’가 모였다.
유니세프와 함께 삶의 궤적을 스스로 써온 이들이 이제 막 시작을 앞둔 아이들에게 희망의 빛을 건넨다.
아이들에게 자신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스스로를 믿어도 괜찮다는 말을 꼭 전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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