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K)팝 최정상 그룹 엔하이픈이 북중미월드컵에도 등장한 ‘안티 로고’ 소구를 소환, 전 지구적 화젯거리로 만드는 데 성공했다.
열기를 더하는 북중미월드컵을 배경으로 리바이스, 질레트 등 글로벌 브랜드가 ‘안티 로고’를 활용, 이목을 사로잡은 게 대표적이다.
그룹 엔하이픈이 8월 컴백을 앞두고 로고를 가리는 이색 행보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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