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미 2026] 메시 최다골 지원한 알마다의 '페이크 모션'...데 파올 이어 축신쇼 신스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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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미 2026] 메시 최다골 지원한 알마다의 '페이크 모션'...데 파올 이어 축신쇼 신스틸러

리오넬 메시(39·아르헨티나)가 월드컵 개인 통산 최다 골을 달성한 순간.

메시는 23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오스트리아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J조 2차전에 출전, 전반 38분과 후반 50분 2골을 넣었다.

월드컵 개인 통산 최다골 신기록이 나온 23일 오스트리아전 전반 38분에는 티아고 알마다가 역사적인 순간을 합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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