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현은 다만 6월에는 18경기 타율 0.200(70타수 14안타) 4타점으로 타격 페이스가 주춤하다.
이범호 감독은 박재현이 이날 맞붙는 키움 선발투수 박준현을 흔들어주기를 바라고 있다.
박준현은 올해 8경기 40⅓이닝 1승2패 평균자책점 2.90으로 빼어난 투구를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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