템플스테이와 미혼 남녀 소개팅을 결합한 '나는 절로'가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낙산사 편에서 역대 최다 신청자가 몰렸다.
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은 지난 8~22일까지 진행한 '나는 절로, 낙산사' 접수 결과 총 4225명이 신청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불교사회복지재단과 강원관광재단의 두 번째 협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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