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대 인천시장 당선인이 7월1일 취임 직후 추진을 약속한 ‘민생회복 100일 프로젝트’의 축소 추진이 불가피하다.
23일 민선9기 인천시장직 인수위원회 등에 따르면 인수위 산하 민생회복100일추진단은 24일까지 회의를 열고 인천지역사랑상품권(인천e음) 결제 한도액과 캐시백 요율 등에 대한 세부 검토에 나선다.
특히 인수위는 또 연 매출 30억원 이상 주유소에 대한 캐시백 지원은 제외하는 방향으로 박 당선인에게 권고할 예정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