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 대표팀의 ‘지휘관’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이 경고 누적 부담을 안고 남아프리카공화국과 조별리그 최종전을 치른다.
이강인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경고 누적에 대한 부담감이 플레이에 영향을 미쳤다고 밝히기도 했다.
당시 경기에서 이강인은 상대 선수를 향한 태클로 테요 주심에게 옐로카드를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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