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데일리 메일'의 사이먼 존스 기자는 22일(이하 한국시간) "뮌헨은 베리발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스웨덴 국가대표 미드필더는 토트넘을 떠나고자 한다.노팅엄 포레스트, 아스톤 빌라, 첼시 등도 원하고 있는데 베리발은 여러 옵션을 일단 평가 중에 있다"라고 전했다.
영국 '디 애슬레틱'의 데이비드 온스테인 기자는 "베리발이 새로운 도전을 위해 다른 곳으로 이적하고 싶다는 의사를 토트넘에 전달했다.베리발은 프리미어리그와 유럽 여러 구단의 관심을 받고 있다.토트넘 역시 그가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새로운 출발을 위해 떠나길 원하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있다"라고 주장했다.
영국 '팀 토크'는 "베리발은 데 제르비 감독 아래에서 스쿼드 내 입지는 크게 달라졌다.부임 후 첫 경기에서 선발 출전했으나 기회가 급격히 줄어들어 말미에는 대부분 벤치에 있었다.토트넘에서 출전 부족은 스웨덴에서 그레이엄 포터 감독 선발 구상에서 제외되는 결과를 낳았다.그래서 베리발은 토트넘은 떠나려고 한다.토트넘이 산드로 토날리 등을 영입하려고 하는 것도 영향이 있었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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