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계를 받던 고참 간호사가 후배의 어깨를 차트로 밀치자, 후배가 그 차트를 빼앗아 그대로 고참의 머리를 내리쳤다.
그러자 신규 간호사가 차트를 빼앗아 고참의 머리를 내리친 뒤 "왜 때리느냐"라고 따졌다는 것이 작성자의 설명이다.
글에서 신규 간호사는 Z세대(젠지), 오래 근무한 고참 간호사는 올드로 표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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