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펜딩 챔피언' LG는 올 시즌 부상자가 속출하는 상황에서도 6할을 웃도는 승률(0.634)로 구단 첫 2년 연속 우승에 다가서고 있다.
염경엽 감독은 외야수 송찬의를 예로 들며 팀의 방향성에 대해 언급했다.
LG 부임 4년 차인 염경엽 감독은 송찬의를 재차 거론하면서 "한 선수를 4년은 포기하지 않고 체계적으로 육성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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