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 뺑소니' 김호중, 30일 출소…가석방 심사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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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 뺑소니' 김호중, 30일 출소…가석방 심사 통과

음주운전 뺑소니 사고로 복역 중인 가수 김호중이 오는 30일 가석방된다.

김호중 소속사는 23일 “김호중이 최근 법무부 가석방 심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김호중은 지난해 12월 성탄절 특사 가석방 심사 대상에 올랐으나 부적격 판단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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