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경하 병협 회장 “필수의료 살리고 AI시대 대비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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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경하 병협 회장 “필수의료 살리고 AI시대 대비할 것”

병협, 제43대 유경하 회장 취임 기자회견 개최 병원계 난제 극복 및 발전 위한 운영계획 밝혀 “병원계의 난제들을 해결할 전화위복의 기회로 삼겠다.”.

대한병원협회(이하 병협) 67년 역사상 최초의 여성회장으로 당선된 유경하 회장(이화여자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의 취임 일성이다.

병협 김우경 제1정책위원장(가천대 길병원장)은 현재 필수의료의 정의가 하면서 응급개두술, 응급제왕절개, 중증외상수술처럼 돼야 한다고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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