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의 미래로 꼽히는 삼성 라이온즈 내야수 김영웅과 두산 베어스 내야수 박준순이 허벅지 부상을 털고 나란히 1군에 복귀했다.
NC 다이노스는 이달 초 8경기 타율 0.462로 깜짝 활약을 펼치다가 부상으로 말소됐던 오장한이 1군에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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