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 子 하루, 오타니급 재능?…“♥아내가 야구선수 시키고 싶어해” (슈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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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탁 子 하루, 오타니급 재능?…“♥아내가 야구선수 시키고 싶어해” (슈돌)

심형탁의 아들 하루가 남다른 예체능 재능을 뽐낸다.

24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626회에서는 생후 16개월 하루가 서예부터 야구까지 놀라운 재능을 선보이며 ‘예체능 신동’ 면모를 드러낸다.

더 나아가 심형탁은 “아내가 하루를 오타니 쇼헤이 같은 이도류 야구 선수로 키우고 싶어 한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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