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튀니지를 대파하자 박지성 해설위원이 한일 축구의 현재 위치를 비교하는 솔직한 평가를 내놨다.
일본은 앞서 조별리그 1차전 네덜란드와의 경기에서 2-2로 비긴 바 있다.
박지성 위원은 일본의 경기력을 높이 평가하면서도 한국 축구가 해결해야 할 과제로 경기력의 일관성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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