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RSC는 지난 22일 BMW 내쇼날 모터스 전주전시장에서 현대직업전문학교, 내쇼날 모터스와 자동차 정비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구체적으로 현대직업전문학교는 자동차 정비 전문인력 양성을 맡고, 내쇼날 모터스는 현장교육과 취업 연계를 지원한다.
권용대 대전RSC 사무국장은 "기업과 교육기관이 서로의 현장을 이해하는 과정이 인재양성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기업과 교육 현장을 연결해 훈련생들이 산업 현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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