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자 주) ① 대전 전통산업과 특화거리의 탄생과 번영…그리고 존폐의 기로 ② '생산성을 넘어 브랜딩을 창출하라'…일본 출판업계와 기모노 장인의 비책 ③ '문화재적 가치를 보존하다'…일본 교토 니시진오리의 전통 계승 노력 ④ 한-일 청년 세대 교류의 장을 열어 더 넓은 시장을 꿈꾸다 ⑤ '발전 의지에 방점을'…산업 지원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모색하다 인쇄업과 전통의상이 현대화 시대에서 쇠퇴의 길을 걷고 있지만, 일본은 자신들만의 방식을 고수하고 있다.
일본 도쿄 대표 신문사로 손꼽히는 '마이니치 신문사'와 일본 도쿄 긴자의 고급 기모노 가게 '긴자 모토지'가 자리를 굳건하게 지키고 있다.
여느 일본 기모노 가게와는 달리 명품보다 더 명품을 만들고자 하는 그만의 고집이 현재의 긴자 모토지 기모노 가게의 명맥을 잇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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