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문화정책포럼은 지난 20일 오아시스뮤직라이브홀에서 창립 8주년 기념행사 및 임원 취임식을 열고 '대전광역시 문화예술 민관협치 혁신방안'을 제안했다.
이희성 대전문화정책포럼 상임대표는 "지난 8년간 대전문화정책포럼은 지역 문화예술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하기 위해 노력해왔다"며 "앞으로는 단순한 정책 제안을 넘어 시민 누구나 문화예술을 기본권으로 누리고 지역 예술인과 시민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문화협치 플랫폼으로 역할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문화정책포럼은 지난 2018년 창립 이후 지역 문화정책 발굴과 연구, 문화예술 현안 토론, 정책 제안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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