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종진 키움 감독은 23일 고척 KIA 타이거즈전을 앞두고 로젠버그에 대해 "아직 모르겠다.심한 건 아니고 근육통이라고 진단이 나왔기 때문에 트레이닝 파트가 매일 체크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로젠버그는 오른쪽 어깨를 다친 투수 네이선 와일스의 부상 대체 외국인 선수로 지난 4월 21일 영입됐다.
설종진 감독의 설명대로 로젠버그의 부상은 심각한 수준은 아닌 것으로 알려졌지만, 복귀 시점과 계약 연장 여부를 둘러싼 변수는 여전히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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