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은 기존 전공 중심 교육에서 한 단계 나아가 다양한 보건의료 직군의 전문 역량과 AI 기술을 접목한 실무형 교육과정을 구축할 계획이다.
또한 교육 수료 후 취업 연계 프로그램을 강화해 채용 성과를 높이고 지역 정착형 인재 육성에도 힘을 쏟을 예정이다.
김지인 대외부총장은 "보건의료 분야 역시 인공지능 활용 역량이 필수 경쟁력이 되고 있다"며 "지역 청년들이 미래 산업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교육 혁신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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