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라이프스타일그룹 세정그룹이 고용 안정성과 실속형 복지 제도를 앞세워 유연한 조직문화 강화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세정그룹 관계자는 "업계 최고 수준의 고용 안정성을 기반으로 유연하고 수평적인 사내 분위기를 정착시켜 나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임직원을 위한 실속형 복지 제도를 지속적으로 개선하는 한편, 시대 변화에 맞춘 AI 역량 강화 교육도 이어가 기업과 직원이 함께 성장하는 '일하기 좋은 미래형 기업문화'를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지난 2008년 재단 설립 이후 17년간 사랑의 집 고쳐주기 등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비롯해 장학사업, 문화예술 지원, 사회복지시설 후원 등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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