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연구원(원장 강성천)이 경기도를 대한민국 AI대전환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해 분야별 AI 전문가들과 머리를 맞댔다.
이번 포럼은 AI시대 다양한 분야별 변화 속에서 경기도가 AI 반도체와 피지컬 AI, 방산 AI, 소버린 AI 인프라를 중심으로 대한민국 AI 대전환의 핵심 거점이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 주제 발표를 맡은 이우근 성균관대 반도체융합공학과 교는 ‘AI 반도체의 진화와 미래’를 주제로 해 피지컬 AI 시대에는 로봇, 자율주행, 스마트 제조, 6G・AI-RAN 등 현실 세계와 직접 연결되는 AI 서비스가 확대되며, 이에 따라 고성능・저전력 AI 반도체와 시스템 반도체의 중요성이 더 커질 것이라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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