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성장펀드 완판 흥행…ISA 계좌에 담으면 '절세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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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성장펀드 완판 흥행…ISA 계좌에 담으면 '절세미인'

정부가 지난달 22일 출시한 국민성장펀드가 첫날부터 완판되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 가운데, 단순 수익률보다 절세 전략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는 조언이 나왔다.

전정일 세금과삶 변호사는 23일 딜사이트경제TV에 출연해 “국민성장펀드는 강력한 소득공제 효과로 현존하는 모든 절세 상품을 통틀어 직접적인 환급의 효과가 있다”라며 “세전 수익률보다 실제 손에 쥐는 세후 수익률을 기준으로 판단해야 한다” 밝혔다.

전 변호사는 “세후 수익률이 다소 낮아 보이더라도 비과세 또는 분리과세 혜택이 있다면 실제 수령액은 더 많을 수 있다”며 “특히 국민성장펀드는 소득공제로 이미 약 10% 수준의 확정적인 절세 효과를 얻고 투자를 시작하는 셈”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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